조정
2006. 7. 24. 오후 10:50:54
오랜만에 햇빛을 봤습니다...'주님께 감사!!!'
또 감사~~~
저 산은 내게 잊으라 잊어버리라 하고, 내 가슴을 쓸어내리네... 아 그러나 한줄기 바람처럼 살다 가고파...
너무 좋은 날씨 감사합니다. 안드레아 형제님의 작품사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