값은 300원이지만 제법 맛있어요!
특히 야간에 공부하고 나서
재잘거리며 생맥주 한 잔 하고 나서
어깨곁고 길건너면 우릴 반기는
달님반 단골 아이스크림 가게.
잊지 못할 것입니다.
남녀노소 한반으로 친해져서
밤늦도록 재잘대며 빨아먹던
대학로의 미끈달콤 아이스크림
그 맛을~
달님반 큰형님!
풍채 근사하신 분이 300원짜리 아이스크림 드시며
(몇 살 차이 나지 않는) 여자동무들과
길거리에서 밤사진찍는 기쁨,
좋으시죠?
충분히 예쁜 류다니씨!
조명발 받아 더욱 청초한 모습으로
찍혔군요! 대학로에서!
근디 눈썹달님은
보름달 되고 싶은가봐~
양손에 아이스크림 들고서
대표님께 빼앗길까봐 전전긍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