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행복+행복

한진호

2006. 6. 29. 오후 11:46:57

알 수 없어요

달님네들 만나면 뭐가 그리 좋은지

 

알 수 없어요

학교에는 공부하러 오는 건지 달님들 보러 오는 건지

 

알 수 없어요

집에 안가고 왜 혜화동 밤길 누비고 다니는지

 

알 수 있어요

저 소년이 들고 있는 아이스크림 값이 얼만지

300원!!

 

알 수 있어요

에스텔 할무이가 왜 저래 좋아하는지

(우마태오 좌데레사는 별로지만)

사진 찍고있는 총무가 이뻐서...

 

헉~

댓글 1

  • 2006년 6월 30일 오후 10:15

    노 ㄹ고 있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