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내 ~

한진호

2006. 6. 25. 오전 2:54:20

불안한 문요한 요한형제님,

우리의 입학 선배님,

금쪽같은 내새끼 안고

달님반 회식자리 나타났군요.

 

달님반에서 함께 졸업하는 영광,

더할 나위 없는 기쁨,

사랑 체험,

하느님을 열심히 찾으니 복 받은겨~

 

달님반 모든 형님 누님과 더불어,

금쪽같은 내새끼와 더불어,

즐거운 시간, 즐거운 자리,

이젠 졸업후의 소명을 생각할 때...

 

댓글 3

  • 2006년 6월 27일 오전 11:29

    세례자요하니 형제님이랑 꼬맹이 아네스...붕어빵이당~~~ 우리 아버지랑 저도 남들이 다 붕어빵이라 그러던데... 꼬맹이 아네스도 크면 잘생긴 아빠따라 이쁜이 자매님 되겠네...^^

  • 2006년 6월 27일 오전 11:31

    한마리아님... 사진 찍을 때는 술 드시지 마세용... 음주운전만큼이나 안 좋은게 음주촬영인 거 같애요.ㅋㅋ

  • 2006년 6월 28일 오전 1:28

    근데 저는 음주촬영만 하면 자매님들을 예쁘게 찍는 습관이 있어서... 다니엘라님도 정말 예쁘게 나왔네요? (배경인물께서 완벽하게 받쳐주고 계셔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