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 뒤풀이의
이 거룩한 시간에
어찌 반성이 없겠습니까?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 시작부터 끝까지
너무 속 없이 즐겁게 논 것
반성합니다.
그리고 불륜의 현장을 들킨 이 사람들에게
모두 돌을 던집시다.
죄 없다면...
한진호
2006. 5. 16. 오전 1:15:24
축제 뒤풀이의
이 거룩한 시간에
어찌 반성이 없겠습니까?
사랑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 시작부터 끝까지
너무 속 없이 즐겁게 논 것
반성합니다.
그리고 불륜의 현장을 들킨 이 사람들에게
모두 돌을 던집시다.
죄 없다면...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