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둘이 만난 지 얼마나 됐다고 이렇게 친해?
별꼴이 반쪽이야 증말!
대표님 짜증 내는 소리 안들려요?
근데 궁합은 보셨어요?
원장 신부님 앞에서 버젓이
아무리 연극이라도 그렇지
빡시게 고해성사만 보면 다 되는 줄 아는
이 불쌍한 발바닥 신자들...
정말 너무나 뻔뻔한 것 같애...
한진호
2006. 5. 16. 오전 1:05:21
아니, 둘이 만난 지 얼마나 됐다고 이렇게 친해?
별꼴이 반쪽이야 증말!
대표님 짜증 내는 소리 안들려요?
근데 궁합은 보셨어요?
원장 신부님 앞에서 버젓이
아무리 연극이라도 그렇지
빡시게 고해성사만 보면 다 되는 줄 아는
이 불쌍한 발바닥 신자들...
정말 너무나 뻔뻔한 것 같애...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