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안
김선희
2005. 4. 24. 오후 8:46:37
마냥 즐거운 시간
김선희
2005. 4. 24. 오후 8:46:37
가끔 아네스 언니의 뭐랄까... 세심한 배려심에 놀라곤 한답니다. 젬마 수녀님 볼 때마다 자리 바꾸어 앉았던 기억과 더불어 아네스언니의 마음씀씀이 계속 생각날 거 같아요.
30 자매님들.. 다들 집에 무사히 귀환들 하셨나 몰러... 실비아, 데레사, 마리아, 그리고, 요한 형제님...
왜~ 막차의 종착역은 서울역일까여(--)" 내리고 버스를 기다리는데 눈앞에서 막차버스는 아무런 동요없이 가버리고(--)" 어찌집으로향하라고~~~
그래두 울 학우님들 마음(걱정)때문에 모두들 귀가 잘했구요.(뭐~그까이거 굴러가는 차 잡아타고 집에가믄 돼죠(--)" )~ 춥죠~ 왜~ 전 개그가 안될가여?
전 다니엘라 옆에 드러누워있던 외국인사진이 무척 인상깊어요. 어쩜 그리 편안해 보이던지~~~
푸하하... 요한 형제님, 나 웃었는데...
Why n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