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트르 바오로 수도원은 도심의 가운데에 있다는 것을 전혀
느낄 수 없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젬마 수녀님의
빈틈 없는 준비로, 아름다운 교육관에서 리허설을 할 수 있었고,
박물관에서는 300년 된 수도원의 역사와 100 년이 넘는 한국에서
의 활동을 볼 수 있었습니다.
윤영학
2006. 5. 1. 오전 7:51:56
살트르 바오로 수도원은 도심의 가운데에 있다는 것을 전혀
느낄 수 없는 조용하고 아름다운 곳이었습니다. 젬마 수녀님의
빈틈 없는 준비로, 아름다운 교육관에서 리허설을 할 수 있었고,
박물관에서는 300년 된 수도원의 역사와 100 년이 넘는 한국에서
의 활동을 볼 수 있었습니다.
사랑이 가득한 곳의 사랑스러운 사람들이로군요~ 우리 조장님은 집으로 초대도 안하네?
아~ 부러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