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님과 달님의 단란한 한 때...
낮반과 밤반의 봉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우의를 다졌습니다.
햇님들!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시기를 빕니다.
햇님이 밝아야 달님도 밝지~
아니!
하느님 엄마 손 아빠 손으로
우리 죄인을 받아주시는 그림까지!
한진호
2006. 3. 26. 오후 11:33:43
햇님과 달님의 단란한 한 때...
낮반과 밤반의 봉사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우의를 다졌습니다.
햇님들!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시기를 빕니다.
햇님이 밝아야 달님도 밝지~
아니!
하느님 엄마 손 아빠 손으로
우리 죄인을 받아주시는 그림까지!
모두들 미인 미남만 모였군요. 그 중에서도 제가 제일 ~~~
낮에 나온 달님? 아님, 밤에도 지지않는 햇님? 햇님도 달님도 모두 밝으시군요^^ 근데요~무슨 일들 있으셨나요???
Go-stop조를 어떻게 짤까??? 논의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