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2006. 3. 21. 오후 1:28:08
저처럼 이쁜 꽃 받으시고 넘 좋아하시는 신부님, 쉬는 시간에 꽃 향기를 맡으시며 웃으시는 모습에 무척 기뻤습니다...
모두 웃는 얼굴들~~~~즐거운날.....
어리 버리 울 대표님, 봉투 숫자가 맞나 확인 후 드릴려고 하는것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