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뻐요~!

조정

2006. 3. 21. 오후 1:20:45

^-^

댓글 4

  • 2006년 3월 21일 오후 11:05

    두 성가 봉사자님, 저를 숨도 못 쉬게 가둬 놓고 성가를 부르시더군요. 저는 숨을 제대로 못 쉬어서 잘은 못 불렀지만 원장 신부님께서 오시어 성체를 주셔서 좋았답니당. 큭큭큭~~~

  • 2006년 3월 22일 오전 6:44

    졸업하고 밤무대 진출 의향은 ??????

  • 2006년 3월 22일 오전 8:49

    대표님, 축하식 사회를 보는 솜씨로 봐서, "오늘은 왠쥐~~"도 할 수 있을 듯~ 함께 진출해보심이 어떨징~~~ㅋㅋㅋ

  • 2006년 3월 22일 오후 5:37

    율리 언니 낮술 한 건 아닐테고, 오호라.. 성령님이 오셨댔구나. 아네스 자내님... 정말 프로네셔널임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