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같은 이 웃음을
이제는 못 본답니다
어짤까나 불쌍한 우리 대표님!
그러나 걱정 마세요
이제는 천사의 모습으로
달님반을 위해서 웃고 있을 것입니다.
한진호
2006. 3. 9. 오후 11:51:13
요정같은 이 웃음을
이제는 못 본답니다
어짤까나 불쌍한 우리 대표님!
그러나 걱정 마세요
이제는 천사의 모습으로
달님반을 위해서 웃고 있을 것입니다.
그대 내곁을 떠나..멀리있다 하여도, 내 맘 속깊이~~~(왠, 안다성 노래 !!!)
백합같은 실비아, 잘하고 있는지, 어쩌면 대표님 안봐 속이 시원할지도 몰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