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ghing Silvia

한진호

2006. 3. 9. 오후 11:51:13

요정같은 이 웃음을

이제는 못 본답니다

어짤까나 불쌍한 우리 대표님!

 

그러나 걱정 마세요

이제는 천사의 모습으로

달님반을 위해서 웃고 있을 것입니다.

댓글 2

  • 2006년 3월 10일 오전 12:31

    그대 내곁을 떠나..멀리있다 하여도, 내 맘 속깊이~~~(왠, 안다성 노래 !!!)

  • 2006년 3월 10일 오전 8:36

    백합같은 실비아, 잘하고 있는지, 어쩌면 대표님 안봐 속이 시원할지도 몰라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