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쇄수도원엘 다 들어왔습니다

한진호

2006. 3. 8. 오전 12:04:28

실비아 덕분에!

봉쇄 수녀원엘 다 들어와 보았습니다.

사진은 찍을 수 없었지만

훨씬 더 깊은 곳까지도 들어가서

성가대 수녀님들의 무반주 합창을 듣고는

우리 대표님, 뿅~ 

댓글 3

  • 2006년 3월 8일 오전 8:33

    저도 뿅~~~

  • 2006년 3월 8일 오전 11:52

    맘이 푸근해 지는 아름다운 미소들~~ 그 곳에 가면...봉쇄수녀원 담장곁에만 가도 저런 미소들 지을 수 있나봐요???

  • 2006년 3월 15일 오후 5:25

    근데 우리 총무님좀 같이 껴주세요.한번두 안나와 너무그러면 한마리아 삐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