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책 김소털한한진호2006. 3. 5. 오후 4:30:01 시작부터 끝까지 못말리는 대표님. "대표 아무나 하는 줄 알아?" "나처럼 주책바가지나 하는 거야!!" (근디 다리털은 개털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