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얼굴마저도 쉽게 볼 수 없게 될텐데
그 누구의 얼굴에서도 슬픔을 찾아볼 수 없으니
주님께 가까이 감을 부러워하고 축하해주는
믿음 깊고 진실한 신앙인들의 모임이라 그렇다네~
한진호
2006. 2. 28. 오전 12:26:22
이제 얼굴마저도 쉽게 볼 수 없게 될텐데
그 누구의 얼굴에서도 슬픔을 찾아볼 수 없으니
주님께 가까이 감을 부러워하고 축하해주는
믿음 깊고 진실한 신앙인들의 모임이라 그렇다네~
우리 학우님들은 어쩜 이렇게 인상들이 좋으신지~~
우리반 모임에는 항상 주님께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