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이 자꾸 시켜서 억지로)
여성 침실 몰래 잠입해서 사진 좀 찍었습니다.
제 신분증에는 한마리아라고 되어있기에 무사 통과.
역시 남성들 방에 비해 깔끔, 향긋, 상쾌~
천사표 아짐마는 생기 발랄~
아침부터 딴스 추자고 해서 뿌리치고 나오느라고 혼났습니다.
옛날에 군복 입고 멋모르고 골목길 들어갔다가 붙잡혀서 혼났던 생각이...^^
한진호
2006. 2. 9. 오후 10:12:26
(대표님이 자꾸 시켜서 억지로)
여성 침실 몰래 잠입해서 사진 좀 찍었습니다.
제 신분증에는 한마리아라고 되어있기에 무사 통과.
역시 남성들 방에 비해 깔끔, 향긋, 상쾌~
천사표 아짐마는 생기 발랄~
아침부터 딴스 추자고 해서 뿌리치고 나오느라고 혼났습니다.
옛날에 군복 입고 멋모르고 골목길 들어갔다가 붙잡혀서 혼났던 생각이...^^
나는 사진에 없군요. 아~ 허형제님과 김요셉과함께 전신부님 모셔다드리러 갔을때 찍은 사진이로군요~
별거 아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