얌전한 새색시

한진호

2006. 2. 9. 오후 9:40:46

아니 이게 뼈다귀야 가시야?

왜 이렇게 가늘어!

입속으로 들락날락 하네!

아니 내 입이 큰가?

 

새색시 젬마어린이가

족발을 쪽쪽 빠는 모습이

귀여워 죽~겄어

옆집 대머리 소년의 말씀

 

이것은 사진 찍기 위한 연출이 아니라

원래부터 고기 먹는 습관임을

자꾸만 강조하시지 않아도

자~알 알아 모시겠나이다, 누님.

 

댓글 2

  • 2006년 2월 10일 오전 8:41

    와, 정신없이 드시는군요~~~

  • 2006년 2월 10일 오후 4:54

    와 정말 재미있는 젬마형님 사진입니다 ...한참을 웃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