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님반, 이렇게 앉을 때가 또 있을까?

한진호

2006. 2. 9. 오후 8:36:49

우리의 선교사명을 생각하면서

몸으로 실천할 앞길을 논하면서

일년 전만 해도

'저기 키 작은 애 누구야?' 하며

(절대 대표님을 빗댄 것 아님)

혹은 '저기 키 큰 애 누구야?" 하며

(한마리아를 말하는 것임)

스쳐 지나갔을 사람들이

형제자매가 되어 이렇게 둘러앉아 웃음을 나누다니요.

우리 달님반,

이렇게 앉아 주님 찬미할 때가 또 올까요?

댓글 1

  • 2006년 2월 10일 오후 11:29

    대표님이 젤 심각하네요. 대표님이 저보고 자꾸 놀려요. 염하는것 어쩌고, 저쩌고하시면서 히히히 제가 밤에 잠 못자게 귀신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