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선교사명을 생각하면서
몸으로 실천할 앞길을 논하면서
일년 전만 해도
'저기 키 작은 애 누구야?' 하며
(절대 대표님을 빗댄 것 아님)
혹은 '저기 키 큰 애 누구야?" 하며
(한마리아를 말하는 것임)
스쳐 지나갔을 사람들이
형제자매가 되어 이렇게 둘러앉아 웃음을 나누다니요.
우리 달님반,
이렇게 앉아 주님 찬미할 때가 또 올까요?
한진호
2006. 2. 9. 오후 8:36:49
우리의 선교사명을 생각하면서
몸으로 실천할 앞길을 논하면서
일년 전만 해도
'저기 키 작은 애 누구야?' 하며
(절대 대표님을 빗댄 것 아님)
혹은 '저기 키 큰 애 누구야?" 하며
(한마리아를 말하는 것임)
스쳐 지나갔을 사람들이
형제자매가 되어 이렇게 둘러앉아 웃음을 나누다니요.
우리 달님반,
이렇게 앉아 주님 찬미할 때가 또 올까요?
대표님이 젤 심각하네요. 대표님이 저보고 자꾸 놀려요. 염하는것 어쩌고, 저쩌고하시면서 히히히 제가 밤에 잠 못자게 귀신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