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의 삶

한진호

2006. 2. 9. 오전 12:30:47

저를 드리오니 받아주소서

주께 모두 맡기오며 봉헌하나이다.

저의 소망 빌으시는 성모님의 전구

제게 주신 모든 소명 봉헌합니다.

세상 살아가는 동안 시련이 있으니

어떤 큰 시련이 와도 모두 맡기리

저를 드리오니 받아주소서

제게 주신 십자가를 기꺼이 지겠나이다.

(532)

 

피해 다니기만 하던 저를

기어코 찾아내시어 착취부장 맡기셨으니

밤잠을 설칠지라도 살림 똑소리 나게 잘 해서

흑자의 달님반을 만들고야 말겠나이다.

주님께서 항상 채워주심을 믿기에...

 

 

 

댓글 1

  • 2006년 2월 10일 오후 11:30

    돈만 좋아하는 울 율리안나 언니, 돈 많이 만져봐서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