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이시여! 빛이시여!

한진호

2006. 2. 9. 오전 12:22:55

항상 밝은 광채로 저를 비추시는 주님,

항상 저를 빛나게 해주시는 주님,

부르심 받자와 주님의 길에 들어선 이후

줄곧 바른 길로만 인도해주시고

오늘 이 자리에까지 불러주셔서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다시금 생각케 하시니

감사하나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가신 길 따르며

빛나는 등불이 되겠나이다.

아멘.

댓글 1

  • 2006년 2월 10일 오후 11:31

    맨날 맨날 웃기만하는 쌍구형제님, 지금 모습은 왠지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