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밝은 광채로 저를 비추시는 주님,
항상 저를 빛나게 해주시는 주님,
부르심 받자와 주님의 길에 들어선 이후
줄곧 바른 길로만 인도해주시고
오늘 이 자리에까지 불러주셔서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다시금 생각케 하시니
감사하나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가신 길 따르며
빛나는 등불이 되겠나이다.
아멘.
한진호
2006. 2. 9. 오전 12:22:55
항상 밝은 광채로 저를 비추시는 주님,
항상 저를 빛나게 해주시는 주님,
부르심 받자와 주님의 길에 들어선 이후
줄곧 바른 길로만 인도해주시고
오늘 이 자리에까지 불러주셔서
선교사로서의 사명을 다시금 생각케 하시니
감사하나이다.
앞으로도 꾸준히 가신 길 따르며
빛나는 등불이 되겠나이다.
아멘.
맨날 맨날 웃기만하는 쌍구형제님, 지금 모습은 왠지 심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