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나를 부르셨으니...

한진호

2006. 2. 9. 오전 12:05:45

주님 나를 부르셨으니

주님 나를 부르셨으니

이몸 바쳐서 이몸 바쳐서

주만 따라 가렵니다.

주님! 주님! 저의 기도 들으사

언제까지 주님만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아멘.

(651)

 

아빠! 아버지!

이 부르심, 너무나 기쁘고 감사해요!

댓글 2

  • 2006년 2월 9일 오후 6:31

    제가 왜이렇게 불쌍해 보이죠? 눈알이 빠질것처럼 머리가 아프긴했지만~~~

  • 2006년 2월 10일 오후 11:32

    아무리 봐도 제가 너무 불쌍하게 생겼어요. 그치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