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나를 부르셨으니
주님 나를 부르셨으니
이몸 바쳐서 이몸 바쳐서
주만 따라 가렵니다.
주님! 주님! 저의 기도 들으사
언제까지 주님만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아멘.
(651)
아빠! 아버지!
이 부르심, 너무나 기쁘고 감사해요!
한진호
2006. 2. 9. 오전 12:05:45
주님 나를 부르셨으니
주님 나를 부르셨으니
이몸 바쳐서 이몸 바쳐서
주만 따라 가렵니다.
주님! 주님! 저의 기도 들으사
언제까지 주님만을
사랑하게 하옵소서.
아멘.
(651)
아빠! 아버지!
이 부르심, 너무나 기쁘고 감사해요!
제가 왜이렇게 불쌍해 보이죠? 눈알이 빠질것처럼 머리가 아프긴했지만~~~
아무리 봐도 제가 너무 불쌍하게 생겼어요. 그치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