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정말 꿈만 같아요.
저같은 사람도 불러주시어
선교사라는 호칭을 가질 수 있게 하시다니요!
감사합니다.
겸손하고 진실한 종이 되겠나이다.
아멘.
(글구, 미남 옆에 앉으니 너무 좋아요~호호)
한진호
2006. 2. 9. 오전 12:01:11
주님,
정말 꿈만 같아요.
저같은 사람도 불러주시어
선교사라는 호칭을 가질 수 있게 하시다니요!
감사합니다.
겸손하고 진실한 종이 되겠나이다.
아멘.
(글구, 미남 옆에 앉으니 너무 좋아요~호호)
제 미모가 많이 망가졌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