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께서 나를 얼마나 아끼시고 보살피시는지
언제나 제 스스로도 감탄한답니다.
달님반 보내주신 것도
다 무슨 뜻인지 알고 있습니다.
원하시는 길 시키시는 일
다 자신 있나이다!
한진호
2006. 2. 8. 오후 11:50:18
주님께서 나를 얼마나 아끼시고 보살피시는지
언제나 제 스스로도 감탄한답니다.
달님반 보내주신 것도
다 무슨 뜻인지 알고 있습니다.
원하시는 길 시키시는 일
다 자신 있나이다!
이ㅠ철형제님, 사진발이 잘 받으시군요. 항상 웃으셔서 저는 형제님이 참 좋아요. 저는 화내는 사람이나 짜증내는 사람이 젤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