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영학
2006. 2. 7. 오후 11:28:24
감명 깊은 강의였습니다.
1학기때 전신부님 수업받을때가 생각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올 국화전시회때도 오라시며, 이번에는 모든이에게도 국화를 주시겠다하셨는데, 저는 겁나요. 저희집에 오면 죽음인데~
거의 굶기걸랑요. 저희집에 왔다 살아난 식물은 없어요. 죽어갈때 살려놓고, 생각나면 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