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알겠습니다.
"그러니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고 염려하며 애쓰지 마라 (루가 12,29)" 하시었으니
시키시는 대로 열심히 따르겠나이다.
제가 빠진 달님반
제대로 갈 리가 없죠~
(주님: "이슬 마셨냐?")^^
한진호
2006. 2. 7. 오후 10:17:01
주님, 알겠습니다.
"그러니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하고 염려하며 애쓰지 마라 (루가 12,29)" 하시었으니
시키시는 대로 열심히 따르겠나이다.
제가 빠진 달님반
제대로 갈 리가 없죠~
(주님: "이슬 마셨냐?")^^
이쁜 우리 이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