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는 아닌 것 같은데
제 또래의 친구 김현요셉, 문요한요한 걔들이
자꾸 새색시 같다고 그러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정말 좋아요.
즐거워요.
아까 십자가의 길 기도 드릴 때는
그양반 생각이 나서 혼났어요.
부디, 천상으로 빨리 데려가시어
영원한 평화를 누리게 해주소서.
아멘.
한진호
2006. 2. 7. 오후 9:58:37
주님,
저는 아닌 것 같은데
제 또래의 친구 김현요셉, 문요한요한 걔들이
자꾸 새색시 같다고 그러니까
그런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정말 좋아요.
즐거워요.
아까 십자가의 길 기도 드릴 때는
그양반 생각이 나서 혼났어요.
부디, 천상으로 빨리 데려가시어
영원한 평화를 누리게 해주소서.
아멘.
화장발이 세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