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달님반만 생각해도 눈물이 나고
요즘 와서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통해 아버님을 천상에 모신 듯
이번 피정을 통해 저는 감격이 넘칩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따르기 위해
제 자신을 버리고 주님의 십자가를 대신 질 수 있도록
은총을 허락하소서.
아멘.
한진호
2006. 2. 7. 오후 9:32:30
성모님만 생각하면 눈물이 나고
달님반만 생각해도 눈물이 나고
요즘 와서 왜 그런지 모르겠어요
십자가의 길 기도를 통해 아버님을 천상에 모신 듯
이번 피정을 통해 저는 감격이 넘칩니다.
주님,
제가 주님을 따르기 위해
제 자신을 버리고 주님의 십자가를 대신 질 수 있도록
은총을 허락하소서.
아멘.
꼬옥 허락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