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토의 현장

한진호

2006. 2. 7. 오후 7:59:42

내 말 좀 들어보소!

 

돌아가며 한마디씩 하다 보면

왜 할 말은 그리도 많고 시간은 그리도 잘 가는지

마치 상담심리학 점수 한 점이라도 더 높이려는 듯

(모두들 높은 점수 받았을텐데...)

 

선교사로서의 우리에 앞길에 대한 토론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사진품질이 나빠서 죄송합니다. 아! 찍사 조정 안드레아! 정말 아쉬워...)

댓글 1

  • 2006년 2월 7일 오후 11:07

    제 미모가 희미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