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 좀 들어보소!
돌아가며 한마디씩 하다 보면
왜 할 말은 그리도 많고 시간은 그리도 잘 가는지
마치 상담심리학 점수 한 점이라도 더 높이려는 듯
(모두들 높은 점수 받았을텐데...)
선교사로서의 우리에 앞길에 대한 토론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사진품질이 나빠서 죄송합니다. 아! 찍사 조정 안드레아! 정말 아쉬워...)
한진호
2006. 2. 7. 오후 7:59:42
내 말 좀 들어보소!
돌아가며 한마디씩 하다 보면
왜 할 말은 그리도 많고 시간은 그리도 잘 가는지
마치 상담심리학 점수 한 점이라도 더 높이려는 듯
(모두들 높은 점수 받았을텐데...)
선교사로서의 우리에 앞길에 대한 토론과 발표가 있었습니다.
(*사진품질이 나빠서 죄송합니다. 아! 찍사 조정 안드레아! 정말 아쉬워...)
제 미모가 희미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