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기시험 끝내고 면접장 안내봉사까지
감격의 십자가의 길 기도도 못하고
성무일도 저녁기도도 못바치고
늦게야 도착해서 맛있게 꿀꿀(?)
(속으로)
내가 어떻게 교리신학원 시험 안내까지 다 하게 되었을까?
하느님 감사합니다.
한진호
2006. 2. 7. 오후 7:53:11
필기시험 끝내고 면접장 안내봉사까지
감격의 십자가의 길 기도도 못하고
성무일도 저녁기도도 못바치고
늦게야 도착해서 맛있게 꿀꿀(?)
(속으로)
내가 어떻게 교리신학원 시험 안내까지 다 하게 되었을까?
하느님 감사합니다.
거룩한 분들은 좋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