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신도들 등쌀에 괴로운 수녀님들한한진호2006. 2. 7. 오후 7:48:49 수녀님들끼리 조용히 침묵피정 하려했더니 귀찮은 쌍구와 착취부장 붙었네~ 30분 전에 십사처에세 목메어 쏟던 눈물은 어드메 가고 밝아진 쌍구의 표정에 모두가 천진난만한 어린애 됐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