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반 수녀님들한한진호2006. 2. 7. 오후 7:44:43 우린 정말 행복해. 까르르~ 십자가의 길 기도를 감사로이 바쳐서 그러나? 까르르~ 저녁 맛있게 먹을 생각에 그러나? 까르르~ 수녀님들! 침묵 피정이거든요? 좀 조용히 해주세용~ 까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