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세기에 한번 태어날까말까 한 훌륭한 미사해설자
한진호
2005. 12. 25. 오후 3:08:12
구유예절부터 미사해설까지 경건하고 집중력있는 목소리로 분위기를 주도하신 달님반의 산골소년 허주행 프란치스코를 소개합니다. 어린 시절부터 주위에서 신동이라고 불렀으며, 하나를 배우면 열을 깨우치는 영특한 어린이였다고 합니다. 특히 미사해설에 대한 감각이 뛰어났다는 초등학교 2학년 담임선생님의 말씀도 있었던것 같은데 아직 확인은 못해봤습니다. 달님반에 와서 특히 많이 튀었습니다. 본인의 말로는 대표님을 잘 만나서 그런다는데 동의할 수 있는 분이 몇 분이나 계신지는 투표를 해 봐야 알겠습니다만... 하여튼 다음 미사해설도 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