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문정
2005. 12. 23. 오후 4:18:17
백운철 신부님과 함께 한 시간이 웃음꽃으로 활짝 피었습니다.
신부님 용모에 가고....샹송에 넉 다운.....우리 남정네는 서러워 ~~~
대표님~ 兩性 총무가 있잖아요. 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