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2월 20일 저녁 7시
혜화동에서 방학 후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분들의 참여로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 해 주신 백운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임문정
2005. 12. 23. 오후 12:22:02
2005년 12월 20일 저녁 7시
혜화동에서 방학 후 첫 모임이 있었습니다.
거의 모든 분들의 참여로 풍성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자리에 함께 해 주신 백운철 신부님께 감사드립니다.
3교시도 수업전에 나왔네 ~~~~
신부님과 식사때는 항상 먼저예요. 그래서 별명 바꿨어요, 염불보다는 잿밥! 근데, 부대표님! 내년에도 예쁜이 세친구 모습을 보게 해주세요. 안타까워 제눈에서 실비가 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