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학교 다닐 때는 몰랐었는데
2학년 사은회에 초청받아 가신 대표님
지금 보니 미남이네
풍채도 좋고
전해 들은 바에 의하면 말씀도 멋지게 잘하셨다고...
정말 자랑스런 우리의 대표님
정말 멋진 대표님,
... ...
(저희 집 주소는 이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갈비 먹은 지가 꽤 됐거든요?...
안녕히 계세요.)
한진호
2005. 12. 17. 오후 10:47:14
함께 학교 다닐 때는 몰랐었는데
2학년 사은회에 초청받아 가신 대표님
지금 보니 미남이네
풍채도 좋고
전해 들은 바에 의하면 말씀도 멋지게 잘하셨다고...
정말 자랑스런 우리의 대표님
정말 멋진 대표님,
... ...
(저희 집 주소는 이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갈비 먹은 지가 꽤 됐거든요?...
안녕히 계세요.)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