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오늘 주신 귀한 짜장면 감사히 먹었습니다.
사제로서 이처럼 아기와도 같은 마음 갖게 하시고
저희들을 친구처럼 대하게 하시며
이 많은 양들에게 양식 먹이게 하시니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하나이다.
주님의 이름은 찬미 받으소서.
이제와 영원토록 받으소서.
저세상의 모든 교우들에게 평화와 안식을 주소서.
아멘.
마리송 올림.
근디 대표님은 자기가 사지도 않으면서
왜 자기가 사는 것처럼 폼잡지?
나처럼 조용히 기도나 하시지...
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