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2005. 10. 29. 오후 5:34:26
단지가 굉장히 많군요~
대표님, 옹기를 보니 교우촌이 생각나는 것은 이영춘 신부님 탓이겠죠?
총무님은 나가 영업하세요...저는 구울 테니까...(난, 죽기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