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2005. 10. 29. 오후 5:30:12
아, 저네요. 정말 이쁘군요 ㅋㅋㅋ
신부님과 어울리는 한쌍의 ....로군요. 꽃향기에 취한 화훼박사의 진지한 얼굴은 좋은데 미카엘씨, 아무리 엄마가 편해도 그렇지 엄마 앞에서 너무 폼잡는 것 아니예요?
조사장님...요즘 경기가 어떠세요...성모님 옆에서 신수가 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