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시간들...

조정

2005. 10. 29. 오후 5: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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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2005년 10월 29일 오후 10:21

    아, 저네요. 정말 이쁘군요 ㅋㅋㅋ

  • 2005년 10월 30일 오전 1:02

    신부님과 어울리는 한쌍의 ....로군요. 꽃향기에 취한 화훼박사의 진지한 얼굴은 좋은데 미카엘씨, 아무리 엄마가 편해도 그렇지 엄마 앞에서 너무 폼잡는 것 아니예요?

  • 2005년 10월 30일 오전 11:31

    조사장님...요즘 경기가 어떠세요...성모님 옆에서 신수가 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