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
2005. 10. 28. 오후 4:20:46
기획부터 차림과 치움까지, 번갯불에 라면 끓여먹었던, 길이 남을 추억...
총무님....저 ~~~라면이 아니라 콩볶아 먹는거 아녜여 ~~~~~~~~~
육이오 때는 콩볶았다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