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술이 바싹바싹

한진호

2005. 10. 23. 오후 3:25:16

어이쿠, 신부님이 저 한문

희랍어로 번역해서 보내라고 하셨는데

이거 큰일이네

입이 바싹바싹 타네~

 

일단 최안드레아 형님한테 먼저 물어보고

안되면 헐크에게 물어보고

그래도 안되면 총무한테 맡겨야지~

쫄병이 시키면 시키는 대로 하겠지~

그러다가 또 입돌아가면 어쩌지?

 

댓글 3

  • 2005년 10월 23일 오후 3:26

    대표님, 제발 그만 학대해 주세여~ 저는 아람어밖에 몰러여~ 킁~

  • 2005년 10월 23일 오후 3:42

    내가 내얼굴 봐도 열 받네...그러니 총무님이 나보고 열 안받을 수 없지...

  • 2005년 10월 23일 오후 6:36

    저는 경상도말밖에 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