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쌍의 바퀴벌레 (2)

한진호

2005. 10. 23. 오후 2:57:39

대표님, 부럽죠?

부대표님이 입 비뚤어진 사람 좋아한다는 정보를 포착하고 제가 수를 썼죠.

자해 공갈단.

 

부대표님의 측은지심으로

저는 외롭지 않답니다.

좌 ㅅㅂㅇ 우 ㄹㅍㄴ 부럽지 않답니다.

저도 좌 요엘수녀님 우 부대표님의 사랑에

흠뻑 빠져 헤어날 길이 없거든요?

 

Me~ Long~

 

댓글 2

  • 2005년 10월 23일 오후 3:39

    ㅎㅎ 총무님 벌써부터 경로당 근처에서 어슬렁~~어슬렁~~저는 유치원 옆에서~~

  • 2005년 10월 23일 오후 6:37

    저는 어쩔 수 없이 사제관 근처에서 어슬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