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님, 부럽죠?
부대표님이 입 비뚤어진 사람 좋아한다는 정보를 포착하고 제가 수를 썼죠.
자해 공갈단.
부대표님의 측은지심으로
저는 외롭지 않답니다.
좌 ㅅㅂㅇ 우 ㄹㅍㄴ 부럽지 않답니다.
저도 좌 요엘수녀님 우 부대표님의 사랑에
흠뻑 빠져 헤어날 길이 없거든요?
Me~ Long~
한진호
2005. 10. 23. 오후 2:57:39
대표님, 부럽죠?
부대표님이 입 비뚤어진 사람 좋아한다는 정보를 포착하고 제가 수를 썼죠.
자해 공갈단.
부대표님의 측은지심으로
저는 외롭지 않답니다.
좌 ㅅㅂㅇ 우 ㄹㅍㄴ 부럽지 않답니다.
저도 좌 요엘수녀님 우 부대표님의 사랑에
흠뻑 빠져 헤어날 길이 없거든요?
Me~ Long~
ㅎㅎ 총무님 벌써부터 경로당 근처에서 어슬렁~~어슬렁~~저는 유치원 옆에서~~
저는 어쩔 수 없이 사제관 근처에서 어슬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