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어울리는 한쌍의 바퀴벌레(
)
둘이서 몰래 숨어 노는 것을
눈치 채지 못하게(?) 살짝 찍었습니다.
뭐하고 노나 엿들었더니
영애! 오늘은 우리들의 날이오!
이런 수준이 아니라
수사님! 먼저 환희의 신비 1단 하세요!
데레사! 그럼 환희의 신비 2단 하세요!
뭐 이런 수준입니다.
주님, 달님반을 위해 숨어서 바치는
이 한쌍의 바퀴벌레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한진호
2005. 10. 23. 오후 2:13:59
잘 어울리는 한쌍의 바퀴벌레(
)
둘이서 몰래 숨어 노는 것을
눈치 채지 못하게(?) 살짝 찍었습니다.
뭐하고 노나 엿들었더니
영애! 오늘은 우리들의 날이오!
이런 수준이 아니라
수사님! 먼저 환희의 신비 1단 하세요!
데레사! 그럼 환희의 신비 2단 하세요!
뭐 이런 수준입니다.
주님, 달님반을 위해 숨어서 바치는
이 한쌍의 바퀴벌레의 기도를 들어주소서!
사실 수사님은 그때 묵주기도 하기 싫었는데....
그런것 같죠?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