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자매

한진호

2005. 10. 23. 오후 1:22:29

네 명의 자매님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잡았습니다.

맨 왼쪽 자매님, 앞으로 좀 나오세요.

그래도 안나오시길래 자세히 보았더니, 성모님!

 

성모님 죄송합니다.

달님반에 온 자매들이 날이 갈수록 성모님과 비슷해져가니

제가 엄마하고 딸들을 한 자매들로 착각했습니다.

 

자신들도 그렇게 착각하고 있지는 않겠죠?

성모님으로 착각하는 것은 교만이요

황후로 착각하는 것은 자유입니다.

 

성모님을 따르니 길잃지 않고

성모님께 의지하니 실망치 않네.

댓글 2

  • 2005년 10월 23일 오후 1:51

    황후가 영양결핍인가?? 겉모양이 비실~~비실~~

  • 2005년 10월 23일 오후 3:03

    황후자리를 엿보는 후궁들이 많은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