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마리아여 사랑의 어머님
영광의 꽃송이를 당신께 바치나이다
희생의 꽃송이를 바치나이다
당신의 발 아래 바치나이다
성모님께서 곰곰히 생각하십니다.
저 애의 진심어린 기도
꼭 들어줘야지
주위 사람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항상 보살피며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위한 진실한 사랑을 갖추어
열심히 혼자 사는 삶이 헛되지 않도록 해줘야지...
한진호
2005. 10. 23. 오후 1:09:23
오 마리아여 사랑의 어머님
영광의 꽃송이를 당신께 바치나이다
희생의 꽃송이를 바치나이다
당신의 발 아래 바치나이다
성모님께서 곰곰히 생각하십니다.
저 애의 진심어린 기도
꼭 들어줘야지
주위 사람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항상 보살피며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위한 진실한 사랑을 갖추어
열심히 혼자 사는 삶이 헛되지 않도록 해줘야지...
인생은 '폼생 폼사' 라고 했던가~~~~멋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