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 빌어주세요!!!

한진호

2005. 10. 23. 오후 1:09:23

오 마리아여 사랑의 어머님

영광의 꽃송이를 당신께 바치나이다

희생의 꽃송이를 바치나이다

당신의 발 아래 바치나이다

 

성모님께서 곰곰히 생각하십니다.

저 애의 진심어린 기도

꼭 들어줘야지

주위 사람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항상 보살피며

힘들어하는 친구들을 위한 진실한 사랑을 갖추어

열심히 혼자 사는 삶이 헛되지 않도록 해줘야지...

댓글 2

  • 2005년 10월 23일 오후 1:54

    인생은 '폼생 폼사' 라고 했던가~~~~멋있네...

  • 2005년 10월 23일 오후 3:24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