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 하사화(花)

한진호

2005. 10. 23. 오후 12:30:49

어이구, 내 딸래미들 왔능가~?

달님반에 파견 보냈더니

다들 제몫을 잘해주고 있어서

이뻐 죽겄어~

 

오늘 국화꽃 전시회 어렵게 왔으니

내가 이쁜 꽃 선물 줄께~

싸우지 말고 잘 살어~ 응~

어이구, 이쁜 것들...

툭툭툭~ (엉덩이 두드리는 소리)

 

이렇게들 이쁘니

대표가 신이 날 수밖에~

(침만 안흘리면 좋으련만...)

댓글 2

  • 2005년 10월 23일 오후 1:57

    응원가 연습인가?? 랄라~~랄라,랄라~~라랄랄라랄라라 ~~~~

  • 2005년 10월 23일 오후 3:26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