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몇 달 전부터 노심초사하신 신부님
활짝 피어오르진 않았지만
신부님의 손길 닿은 흔적마다
사랑이 느껴집니다.
이제는 돌아와 가을 앞에 선
내 누님같이 생긴 그 꽃을 피우기 위해
신부님께서는 농사꾼이 되어
그렇게 일하셨나 봅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한진호
2005. 10. 23. 오전 11:58:13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몇 달 전부터 노심초사하신 신부님
활짝 피어오르진 않았지만
신부님의 손길 닿은 흔적마다
사랑이 느껴집니다.
이제는 돌아와 가을 앞에 선
내 누님같이 생긴 그 꽃을 피우기 위해
신부님께서는 농사꾼이 되어
그렇게 일하셨나 봅니다.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신부님, 저사장하고 신부님 생산담당 부사장해서 삼캐고, 꽃키워 돈좀벌면 어떨런지요??
돈 벌어서 맛있는 것 사 주실거죠. ㅎㅎㅎ
저희가 초막 셋을 지어 하나는 선생님께, 하나는 모세에게, 하나는 엘리야에게 드리겠습니다" 하고 예수께 말하였다. 무슨 소리를 하는지 자기도 모르고 한 말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