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환이 옆에서 (2)

한진호

2005. 10. 23. 오전 1:51:20

주님, 감사합니다.

피곤함을 무릅쓴 등산 뒤에는

맛있는 음식과

이토록 평화로운 즐거움을 주시어

선희의 가방을 채워 주시나이까?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 드리며

달님반에게 계속적인 은총 베풀어 주시고

제 아들의 앞길도 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댓글 2

  • 2005년 10월 23일 오전 9:13

    첫사랑이 '영환'이었어요 ~~~~

  • 2005년 10월 23일 오후 3:34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