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감사합니다.
피곤함을 무릅쓴 등산 뒤에는
맛있는 음식과
이토록 평화로운 즐거움을 주시어
선희의 가방을 채워 주시나이까?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 드리며
달님반에게 계속적인 은총 베풀어 주시고
제 아들의 앞길도 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한진호
2005. 10. 23. 오전 1:51:20
주님, 감사합니다.
피곤함을 무릅쓴 등산 뒤에는
맛있는 음식과
이토록 평화로운 즐거움을 주시어
선희의 가방을 채워 주시나이까?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은혜에 감사 드리며
달님반에게 계속적인 은총 베풀어 주시고
제 아들의 앞길도 잘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첫사랑이 '영환'이었어요 ~~~~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