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수기도

한진호

2005. 10. 23. 오전 1:28:54

주님,

부디 이 국화에게 축복하시고

제 철이 왔음을 알리시어

활짝 피어나게 하시어

비록 이 율리아나보다는 좀 처지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하시고

정 많은 아오스딩 신부님에게도

농부의 땀흘린 보람을 주소서.

아멘.

 

(아이고 행복해라~~)

댓글 3

  • 2005년 10월 23일 오전 9:15

    나는 고리대금업자가 젤 무서워요....

  • 2005년 10월 23일 오전 11:44

    저도 흡혈귀만 보면 소름이 끼쳐요. (너무 좋아서~^^)

  • 2005년 10월 23일 오후 3:37

    저는 도망가고 싶어요. 제 마음까지 착취당할 것 같아서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