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부디 이 국화에게 축복하시고
제 철이 왔음을 알리시어
활짝 피어나게 하시어
비록 이 율리아나보다는 좀 처지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하시고
정 많은 아오스딩 신부님에게도
농부의 땀흘린 보람을 주소서.
아멘.
(아이고 행복해라~~)
한진호
2005. 10. 23. 오전 1:28:54
주님,
부디 이 국화에게 축복하시고
제 철이 왔음을 알리시어
활짝 피어나게 하시어
비록 이 율리아나보다는 좀 처지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아름다움에 감탄하게 하시고
정 많은 아오스딩 신부님에게도
농부의 땀흘린 보람을 주소서.
아멘.
(아이고 행복해라~~)
나는 고리대금업자가 젤 무서워요....
저도 흡혈귀만 보면 소름이 끼쳐요. (너무 좋아서~^^)
저는 도망가고 싶어요. 제 마음까지 착취당할 것 같아서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