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대충 입고 왔는데도 자꾸 이렇게 사진쟁이가 따라붙으니 어쩌면 좋아?
제대로 꾸미기만 하면 길거리를 걸어다닐 수도 없으니 원,
하느님은 왜 나만 이렇게 이쁘게 만드셔가지구...
월이 언니는 뭐하는 거야?
이럴때는 자연스럽게 폼잡아야지...
황후병이 좀 치료됐거나
센스가 부족한가봐...
한진호
2005. 10. 23. 오전 1:17:07
아이, 대충 입고 왔는데도 자꾸 이렇게 사진쟁이가 따라붙으니 어쩌면 좋아?
제대로 꾸미기만 하면 길거리를 걸어다닐 수도 없으니 원,
하느님은 왜 나만 이렇게 이쁘게 만드셔가지구...
월이 언니는 뭐하는 거야?
이럴때는 자연스럽게 폼잡아야지...
황후병이 좀 치료됐거나
센스가 부족한가봐...
가운데 쓰레기 봉투나 치우고 찍지....
감이 얼마나 맛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