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 요셉께서 입을 열어 이렇게 가르치셨다.
형님들, 누님들,
젊은 학우들에게 저녁도 사서 멕이고 그러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입니다.
젊은 학우들과 술도 한번씩 같이 하고 그러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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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네시간 삼십분 분량: 성서에는 가끔 과장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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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학우들과 함께 놀아주다가 박해를 받는 사람은 행복합니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입니다.
(... 김현 요셉은 오래 머물지 않고 박해를 피해 식당에서 밥만 먹고 슬그머니 빠져나갔당...)
